„Der Tänzer, der 3.000 Gebäude zum Einsturz brachte“
[정승조의 아트홀릭] "3천 개의 건물을 무너뜨린 무용수"
■ 글 : 정승조 아나운서 ■ 순백의 한 무용수. 자신의 의상처럼 새하얀 무대에 등장한다. 무대에는 건물이 가득하다. 이는 종이 모형의 크고 작은 건물이 가득한 우리네 도심의 모습이다. 잠시 후 적막을 깨는 음악이 흐른다. 무용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시작한다. 사뿐 사뿐 발걸음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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